
(주)퀀팃
투자일임 웹서비스와 Plantit 자산관리 앱
투자일임 서비스의 웹 플랫폼을 구축하고, 그 위에서 AI 기반 자산관리 앱 Plantit을 출시했습니다. 고객 온보딩과 계약, 계좌 연동, 포트폴리오 조회처럼 투자일임 서비스가 갖춰야 하는 흐름을 퀀팃 연구원들과 함께 설계했고, 앱스토어 출시까지 이어졌습니다.
App Store에서 보기금융투자업에서 자주 맡는 네 가지입니다. 각 항목에 실제로 어떻게 진행했는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투자일임 서비스의 웹 플랫폼과 자산관리 앱을 설계부터 출시까지 만듭니다. 온보딩, 계약, 계좌 연동, 포트폴리오 조회 흐름을 함께 설계한 실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계약서 서식만 전자화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 전후의 업무 절차를 함께 설계합니다. 투자자문사의 내부 업무 분석에서 시작해 전자계약 과정을 시스템으로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증권사 OpenAPI와 펀드 서비스 시스템을 연동해 조회, 주문, 체결 흐름을 다루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실시간 자동매매 데스크탑앱과 운용 업무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옮기던 데이터와 확인 절차를 시스템이 대신하게 만듭니다. 투자자문사의 내부 업무 분석에서 시작해 업무 시스템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고객이 보는 화면과 회사 안에서 돌아가는 운용·업무 시스템을 함께 다뤘습니다.

투자일임 웹서비스와 Plantit 자산관리 앱
투자일임 서비스의 웹 플랫폼을 구축하고, 그 위에서 AI 기반 자산관리 앱 Plantit을 출시했습니다. 고객 온보딩과 계약, 계좌 연동, 포트폴리오 조회처럼 투자일임 서비스가 갖춰야 하는 흐름을 퀀팃 연구원들과 함께 설계했고, 앱스토어 출시까지 이어졌습니다.
App Store에서 보기전자계약과 증권사 API 기반 업무·모니터링 시스템
내부 업무 분석에서 시작했습니다. 먼저 전자계약 과정을 시스템으로 만들고, 이어서 하나펀드서비스 힌츠(HINTS)와 증권사 API를 연동해 운용 관련 업무 시스템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옮기던 데이터와 확인 절차를 시스템이 대신하고, 담당자는 결과를 검토합니다.
실시간 자동매매와 제어
증권사 OpenAPI 위에 에이전트 시스템과 고성능 웹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구성해, 실시간 자동매매와 제어가 가능한 데스크탑앱을 만들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전 범위를 맡아 실제 운용 흐름에 맞췄습니다.
특허, 세무, IoT, 콘텐츠, 기업 업무 시스템, 그리고 자체 제작 서비스. 도메인이 달라도 흐름을 먼저 이해하고 만드는 방식은 같습니다.

국내 특허 명세서를 미국 USPTO 출원 기준으로 번역·현지화하는 AI 시스템입니다. LLM 번역에 XLIFF 세그먼트 파이프라인과 XCOMET 기반 자동 품질평가, 미달 항목 재번역 루프를 결합해 높은 비용과 긴 리드타임이 들던 특허 번역 업무를 자동화했습니다.
(주)혜움
세무 서비스 웹사이트를 카피 구조부터 다시 기획해 만들었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AI가 상황에 맞는 전문 세무사를 찾아주는 포털까지 함께 만들었습니다.
워드프레스에서 벗어나 콘텐츠 팀이 실제로 편하게 쓰는 맞춤형 블로그와 CMS를 짧은 일정 안에 새로 구축했고, 홈페이지 개편과 SEO, 마케팅 시스템까지 이어갔습니다.
Prit.ai
운영 중인 AI 기반 서비스에 기능을 추가하고 확장하는 작업을 맡았습니다.


KuP
외국에서 한국으로 방문하는 인바운드 여행객을 위한 상품 딜리버리 서비스입니다. 사용자, 라이더, 관리자 각각의 관점에서 역할별 흐름과 운영 구조를 정리한 뒤 제품 형태로 구체화했습니다.
두 번의 실패를 겪은 무용 단체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실시간 협업 보드와 웹·앱 서비스를 다시 구축하고 결제까지 붙여 출시로 연결했습니다.
오래된 Objective-C 하이브리드 앱을 분석해 Flutter 중심 구조로 다시 설계하고, 호환성 문제를 줄인 리빌드 프로젝트입니다.
K-StartupHUB
스타트업 허브 웹사이트를 개편했습니다. 정보 구조를 다시 잡고 콘텐츠를 정리했습니다.

Flotter
스토리 중심 게임을 만드는 창작자들이 세계관과 시나리오를 함께 쓰고 관리하는 협업 SaaS입니다. 회사가 장기적으로 가려는 방향이기도 합니다.
SuperBuild
코드를 직접 쓰지 않고 앱을 만들 수 있는 개발툴입니다. 사내 개발 시스템을 만들며 쌓인 방식을 제품으로 정리한 작업입니다.
투자자문사와 투자일임사의 서비스는 겉으로 보면 다른 앱과 비슷해 보입니다. 가입하고, 계약하고, 잔고를 보고, 알림을 받습니다. 하지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전혀 다른 일이 됩니다. 계좌는 증권사 API를 통해 연결되고, 계약은 전자서명과 보관 절차를 갖춰야 하며, 운용 지시와 체결은 시간 순서가 어긋나면 안 됩니다. 화면 하나 뒤에 규정과 계좌와 운용 흐름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저희는 이 안쪽을 먼저 봅니다. 요청받은 기능을 바로 만들기 전에, 이 시스템이 누구의 돈을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 어떤 데이터가 어디서 들어와 누가 확인하는지부터 이해하려고 합니다. 체슬리투자자문에서 화면이 아니라 내부 업무 분석부터 시작한 것도 그래서입니다. 그래야 지금 만든 것이 다음 분기 상품 추가나 외부 시스템 교체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일하는 이유는 경력에서 왔습니다. 대표는 금융업계에서만 10년 이상 일했고, IoT와 기업용 시스템까지 포함하면 기술 경력이 20년입니다. 창업 전에는 로보어드바이저 회사 파운트를 비롯한 핀테크와 기업용 시스템 회사에서 서비스를 처음부터 만들어 출시해 왔고, 지금은 비브라이트코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창업 후에는 퀀팃의 투자일임 플랫폼과 Plantit 앱, 전문투자자용 자동매매 시스템, 체슬리투자자문의 전자계약과 운용 업무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금융투자업의 제약을 밖에서 배운 것이 아니라 안에서 겪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화면을 빨리 그리는 팀이라기보다, 운용 흐름을 이해하고 그 위에 시스템을 올리는 팀에 가깝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들더라도 이 방식이 결국 비용을 덜 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부 개발 인력이 없거나 부족한 상태에서, 검증된 팀에게 시스템 개발을 맡기고 싶을 때 찾아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일임 계약, 계좌 연동, 포트폴리오 조회, 운용 지시, 보고까지. 대표의 금융업계 경력만 10년이 넘습니다.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팀과 일하면 회의가 짧아집니다.
증권사 OpenAPI 기반 자동매매, 하나펀드서비스와 증권사 API 연동, 전자계약 시스템을 실제로 구축했습니다. 연동 문서를 처음 읽는 팀이 아닙니다.
만들다 만 결과물이 아니라 실제 고객이 쓰는 상태까지 가봤습니다. Plantit은 앱스토어에 출시했고, 체슬리투자자문의 전자계약과 업무 시스템은 지금도 회사 안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각 단계를 다른 회사에 나눠 맡기면 그 사이에서 의도가 새어 나갑니다. 저희는 업무 분석부터 화면과 코드, 검증까지 한 팀에서 이어갑니다.
만들려는 시스템과 현재 상황을 보내주시면, 핵심 기능 범위와 예상 일정을 정리해 답변드립니다. 기획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여도 괜찮습니다.
계좌, 계약, 운용, 보고 흐름을 먼저 그립니다. 어떤 데이터가 어디서 들어와 어디에 기록되는지 합의한 뒤에 화면을 만듭니다.
핵심 기능부터 동작하는 형태로 만들어 확인받고, 방향이 맞으면 확장합니다. 진행 상황과 결정 이유를 고객이 따라올 수 있게 공유합니다.
저장소와 문서를 전달하고, 필요하면 유지보수 계약으로 이어갑니다.
회사 지식 기반 AI Agent(Atlas), 코드 생성 시스템(SuperBuilder Agent), 개발 오케스트레이션(SuperBuilder Desktop), 재사용 가능한 모듈 라이브러리(Feature System). 이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해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합니다. 금융 시스템에 필요한 검증 절차를 지키면서도 속도를 낼 수 있는 이유입니다.
보내주신 후기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싣습니다.
“같이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외주 업체가 아닌 내부 직원들과 동일한 레벨로 제품에 대해 생각하고, 만들며 개선을 해주십니다. 대표님 특유의 서글서글한 분위기로 같이 업무를 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편안하고, 20년 이상 경력에서 발휘되는 능력은 정말 많은 부분에서 크게 도움이 됩니다.”
이도원
퀀팃 · 책임연구원
“선제적인 검토를 통해 불필요한 공수를 획기적으로 줄여주셨습니다. 높은 책임감으로 프로젝트에 임해주신 덕분에 협업 과정이 매우 원활했으며, 결과물의 완성도 또한 만족스럽습니다.”
이송미
퀀팃 · 책임연구원
“(우연이지만) 전직장에 이어서 현직장에서도 비브라이트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비브라이트코드는 - 클라이언트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 기획 요건의 빈틈을 꼼꼼히 챙겨주시고, - 빠른 속도로 탁월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입니다.”
유태원
(주)퀀팃 · 개발팀장
“단순히 요청드린 작업을 진행해주시는게 아닌, 해당 작업이 왜 필요한지 어떤 목적인지까지 꼼꼼히 확인하시면서 작업의 완성도를 높여주셔서 너무 만족하였습니다.”
박종석
혜움 · 실장
“예술가들과 소통하는 창작앱을 의뢰 했었는데요. 창작자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의 의도와 예술언어의 감각을 디지털 언어로 번역해내는 과정 자체가 다른 곳과 차별성이 있었으며, 그 완성도 또한 훌륭합니다.”
김보라
아트프로젝트보라 · 대표
“협업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단순히 요청드린 범위만 수행하시는 것이 아니라 개발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나 관련 이슈를 먼저 짚어주시고 대응안까지 제안해 주신 부분입니다. 파트너로서 함께 고민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점이 감사했습니다.”
노원재
주식회사 혜움 · 매니저
“개발자 출신으로서 믿고 맡길 수 있으면서도, IT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외주사를 찾는 일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비브라이트코드는 단순히 “믿을 수 있는 팀”을 넘어, 오히려 제 일을 줄여준다고 느껴질 정도의 퀄리티와 퍼포먼스를 보여준 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고 싶고,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은 팀입니다. 이런 퍼포먼스가 가능한 이유는 비브라이트코드가 단순히 정해진 결과물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만들어야 할 제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필요한 부분을 선제적으로 챙기며, 부족하거나 변동이 생기는 부분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코딩을 넘어, 사업적 이해부터 기획, 디자인, 개발, 검증까지 전 과정이 원활하게 이어지는 정말 보기 드문 팀이었습니다. 촉박한 일정과 충분하지 않은 지원 속에서도 안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주신 비브라이트 팀에 진심으로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김도형
Kup · CPO
“업무의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외주사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기한을 엄수하여 신뢰가 갑니다. 비브라이트코드의 AI 활용 수준과 범위가 매우 깊고 넓어서, 생산성의 속도와 품질의 차이가 다른 외주사와 더욱 벌어질 것 같습니다.”
김인주
(주)퀀팃 · 연구원
“대표님이 IT 서비스 업계에서의 풍부하고 깊은 경험과 개발 뿐아니라 디자인, 기획 역량까지 보유하고 계신 덕분에 여러가지로 원활한 개발 과정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중간중간 애매했던 부분들까지도 명쾌하게 정리 하면서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외주 개발임에도 불구하고 주인 의식이 느껴질만한 적극적이고 꼼꼼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양귀
케이투어스토리 · CTO
있습니다. 퀀팃의 투자일임 플랫폼과 Plantit 자산관리 앱을 구축해 출시했고, 체슬리투자자문의 전자계약과 증권사 API 기반 운용 업무·모니터링 시스템, 전문투자자용 자동매매 데스크탑앱을 만들었습니다. 대표는 금융업계 경력만 10년 이상이고, 창업 전 로보어드바이저 회사 파운트에서 근무했습니다.
가능합니다. 증권사 API 기반 자동매매 시스템, 하나펀드서비스 힌츠(HINTS)와 증권사 API를 연동한 운용 업무·모니터링 시스템을 실제로 구축했습니다.
만듭니다. 투자자문사의 내부 업무를 분석해 전자계약 과정을 시스템으로 구축한 경험이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법인 대 법인 계약서, 세금계산서 발행, 비밀유지계약까지 지원하고, 기업 내부 구매와 계약 프로세스에도 대응합니다.
받으실 수 있습니다. GitHub 저장소 전체와 문서를 인수인계합니다. 이후 내부 개발팀이 이어받거나 다른 업체에 맡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맡습니다. 특허 AI 번역, 세무 포털, 산업용 IoT 앱, 협업 플랫폼, 기업 업무 시스템을 설계부터 출시까지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전체 견적부터 드리지 않습니다. 핵심 기능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고, 어디부터 만들지 제안드립니다.
게임을 만드는 팀의 내부 도구와 파이프라인 개발도 환영합니다. 저희가 장기적으로 가려는 방향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