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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라이트코드는 웹서비스, 앱, 관리자 화면을 새로 만들고 오픈 직전까지 정리하는 일을 맡습니다. 기능 구현에서 멈추지 않고, 설명이 많은 화면의 구조와 카피, 공개 직전의 밀도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긴 문의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지금 어디가 막혀 있는지, 내부에서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적어주시면 가능한 범위와 우선순위부터 정리해 답변드립니다.

신규 구축과 출시 준비를 함께 맡습니다

처음 만드는 서비스부터 오픈 직전의 정리와 마감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서 봅니다.

복잡한 제품을 구조화한 경험이 있습니다

금융, 세무, IoT처럼 맥락이 복잡한 제품을 서비스 흐름에 맞게 정리하고 구현해온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오픈 직전까지 함께 보는 협업을 선호합니다

기획, 구조, 문장, 화면, 공개 직전 점검까지 연결해서 밀도 있게 마무리하는 프로젝트와 잘 맞습니다.

함께한 팀

최근에는 이런 팀과 실제 운영되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공개 가능한 범위만 적었습니다. 몇몇 팀은 한 번의 프로젝트로 끝나지 않았고, 첫 작업에서 신뢰가 생겨 장기 계약과 다음 제품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미 공개된 서비스, 지금도 함께 만들고 있는 작업, 그리고 카피와 구조를 함께 설계한 사례를 같이 보여드립니다.

KuP Express 참고 캡처
KuP Express 프로젝트 참고 이미지

KuP Express

협업 중

외국에서 한국으로 방문하는 인바운드 여행객 대상 상품 딜리버리 서비스

KuP와의 첫 작업 이후 신뢰가 생겨 장기 계약 상태로 이어진 실제 후속 서비스입니다. 외국에서 한국으로 방문하는 인바운드 여행객을 위한 상품 딜리버리 서비스로, 앞선 프로젝트에서 쌓인 맥락을 바탕으로 화면과 기능 흐름을 정리했고 지금도 꾸준히 함께 협업하고 있습니다.

Plantit App Store 캡처
퀀팃 / Plantit 프로젝트 참고 이미지

퀀팃 / Plantit

출시 후 협업 중

AI 기반 자산관리 앱

퀀팃과의 작업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투자일임 웹서비스를 함께 만든 뒤 Plantit 앱을 실제로 출시했고, 지금도 장기 계약 상태로 꾸준히 협업하고 있습니다.

관련 서비스 보기
혜움 웹사이트 캡처
혜움 프로젝트 참고 이미지

혜움

운영 중

세무 서비스 웹사이트와 AI 기반 전문세무사 매칭 포털

혜움의 메인 웹사이트는 전체 카피 구조부터 다시 기획했습니다. A4 4장 분량의 내용을 여러 차례 축약해 현재 형태로 정리했고, 이 작업을 계기로 AI를 이용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세무사를 찾아주는 포털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관련 서비스 보기

이런 의뢰를 먼저 봅니다

처음 만드는 일과 곧 열어야 하는 서비스를 끝까지 같이 봅니다.

01

출시를 앞둔 신규 구축

MVP, 관리자 화면, 결제와 인증, 운영 화면처럼 오픈을 위해 빠르게 연결해야 하는 신규 구축에 강합니다.

02

설명이 많은 서비스를 정리하는 일

서비스 소개, 정책, 전문 설명처럼 내용이 많은 화면을 실제로 읽히는 구조와 문장으로 다시 잡습니다.

03

기획과 화면이 함께 정리돼야 하는 일

문서와 아이디어는 많은데 제품으로 묶이지 않는 경우, 무엇을 먼저 만들고 무엇을 덜어낼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04

오픈 시점이 정해져 있어 밀도가 중요한 일

결정이 늦어질수록 위험해지는 프로젝트에서 구조를 빠르게 정리하고 공개 직전까지 밀도 있게 마감합니다.

최근 공개 작업

대표적으로 이런 문제를 맡아왔습니다.

회사명보다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작업들은 신규 구축, 구조 재정리, 출시가 각각 다른 비중으로 섞여 있고, 몇몇 관계는 첫 프로젝트 이후 장기 계약과 다음 작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최근 작업과 지금 준비 중인 일

협업 중

장기 계약 · 협업 중

KuP Express 후속 작업

외국에서 한국으로 방문하는 인바운드 여행객을 위한 상품 딜리버리 서비스입니다. 첫 작업에서 쌓인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졌고, 지금도 장기 계약 상태로 화면과 흐름을 함께 다듬고 있습니다.

출시 후 협업 중

장기 계약 · 협업 중

(주) 콴팃 Plantit 앱 출시

퀀팃과의 작업이 Plantit 앱 실제 출시까지 이어졌고, 지금도 장기 계약 상태로 꾸준히 협업하고 있습니다.

완료

Prit.ai 추가 개발

운영 중인 AI 서비스에서 후속 기능 개발과 사용 흐름 확장을 맡았습니다.

완료

전문투자자용 주식거래 데스크탑앱

전문 투자자의 빠른 판단을 방해하지 않는 업무 화면과 데스크톱 흐름을 구현했습니다.

완료

(주)혜움 AI를 활용한 전문세무사 포털

웹사이트 작업에서 이어진 신뢰를 바탕으로, AI를 이용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세무사를 찾아주는 포털을 2025년 12월 말까지 함께 만들었습니다.

완료

고령자 보행보조 IoT 앱 개발

단국대 권중원 교수팀, 로보틱스 기업과 협업해 센서와 연동되는 보행보조 IoT 앱을 개발했습니다.

완료

(주)콴팃 투자일임 웹서비스 개발

투자일임 웹서비스의 핵심 화면과 운영 구조를 설계하고 구축했습니다.

완료

K-StartupHUB 사이트 개편

텍스트 기획부터 정보 구조 정리, 최종 사이트 개편까지 전 과정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문의 전에 같이 보는 기준

복잡한 UI와 프로세스 구현이 필요한 일에 더 강합니다.

웹서비스부터 앱, 데스크탑 앱까지 다룹니다. 기획과 문장도 보지만, 이 팀의 강점은 결국 복잡한 화면과 복잡한 흐름을 실제로 동작하게 만드는 구간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보기 좋은 화면보다 먼저 상태, 분기, 권한, 데이터 흐름이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01

상태가 많은 복잡한 UI 제작

한 화면 안에서 권한, 사용자 상태, 데이터 조건, 예외 상황이 많이 갈리는 UI에 강합니다. 단순히 예쁜 화면보다, 실제 사용 중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구조를 먼저 만듭니다.

02

분기가 많은 복잡한 프로세스 구현

회원가입, 결제, 승인, 관리, 운영 같은 흐름이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실제 서비스에 맞게 구현하는 편입니다. 무엇이 먼저여야 하는지부터 정리해, 흐름이 꼬이지 않게 만듭니다.

03

데이터와 연동이 복잡한 제품

AI, 금융, IoT처럼 외부 연동과 데이터 흐름이 복잡한 제품은 화면보다 구조가 먼저입니다. 데이터 모델과 예외 상황까지 포함해 실제로 동작하는 상태를 만드는 편입니다.

04

오픈 당일에 흔들리면 안 되는 일

공개 일정이 정해져 있고 되돌리기 어려운 프로젝트에서 특히 강합니다. 마지막까지 테스트와 경계 조건을 챙겨서, 오픈 직전에 불안하지 않은 상태로 맞춥니다.

맡는 범위

제품 구조를 설계하고, 필요하면 문장까지 정리합니다.

핵심은 화면을 그리는 것보다 제품이 실제로 읽히고 작동하는 구조를 만드는 일입니다. 웹서비스, 앱, 관리자 화면에서 상태와 흐름을 먼저 세우고, 필요한 경우 정보 구조와 문장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기술 구현이 중심입니다. 웹과 앱 개발, 관리자 화면, SEO와 Web Vitals를 기본으로 보고, 서비스 설명이 길거나 복잡하면 정보 구조와 카피도 직접 정리합니다.

자주 맡는 도메인

  • 핀테크
  • 기업용 포털
  • 사내용 협업 도구
  • 콘텐츠 시스템
  • IoT 앱
  • 데이터 시각화

실행 범위

  • 정보 구조 정리
  • 디자인 협업
  • 웹 개발
  • 앱 개발
  • 관리자 화면
  • 카피 정리

문의 후 흐름

문의하면 이렇게 같이 판단합니다.

막연한 소개보다, 현재 상황에서 무엇이 가능한지 먼저 정리하는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좋은 문의는 짧은 문의보다 맥락이 있는 문의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문의 단계에서도 문제의 배경과 현재 상태를 함께 읽는 편입니다.

  1. 현재 상태와 막힌 지점을 먼저 읽습니다

    보내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서비스가 어느 단계인지, 무엇이 가장 급한지부터 파악합니다.

  2. 가능한 범위와 우선순위를 제안합니다

    바로 개발에 들어가기보다, 지금 해야 할 것과 나중에 미뤄도 되는 것을 먼저 구분해드립니다.

  3. 기획, 디자인, 개발을 한 묶음으로 공유합니다

    의사결정이 따로 놀지 않도록 진행 상황과 판단 근거를 계속 공유합니다.

  4. 공개 직전까지 밀도 있게 마무리합니다

    릴리즈 직전 대응과 마지막 구조 점검까지 포함해, 실제로 열 수 있는 상태로 맞춥니다.

같이 가는 방식

결국 남는 건 기능보다 태도입니다.

왜 맡기는가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일정이 길어지고 결정이 쌓일수록, 무엇을 중요하게 보는지가 결과물의 질을 결정합니다.

01

최종 사용자가 읽는 경험까지 봅니다

단순히 요구된 화면을 구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사용자가 실제로 무엇을 느끼고 어디서 막힐지까지 함께 봅니다.

02

급해도 구조를 함부로 망치지 않습니다

급한 일정에서도 다음 단계 확장과 공개 이후의 설명이 가능하도록 구조를 남겨야 결국 비용이 덜 든다고 믿습니다.

03

의사결정이 보이는 방식으로 공유합니다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보다, 왜 이렇게 결정했는지까지 고객이 따라올 수 있게 공유하는 편입니다.

왜 이런 태도로 일하나

우리는 오래 남는 경험을 만드는 쪽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비브라이트코드가 외주를 대하는 방식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내부에서는 이 기준을 Digging이라고 부릅니다. 겉으로 보이는 기능보다, 결국 사용자에게 오래 남는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태도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스토리 중심 게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외주도 단순한 생업이 아니라, 사용자의 시간과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준은 클라이언트 작업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요청된 기능을 빠르게 닫는 것보다, 왜 이 기능이 필요한지, 사용자가 어떤 흐름으로 읽고 쓰게 될지, 출시 뒤 무엇이 남을지를 더 오래 봅니다.

그래서 잘 맞는 고객도 분명합니다. 화면 수나 공수만 보지 않고, 제품의 맥락과 운영까지 함께 고민하려는 팀과의 협업을 선호합니다.

01

기능보다 읽히는 흐름

무엇을 넣을지보다, 사용자가 어떻게 읽고 쓰는지를 먼저 봅니다.

02

단기 납품보다 오래 가는 구조

출시 직전의 편의보다, 다음 단계 확장과 설명이 쉬운 구조를 남기는 쪽을 택합니다.

03

기준이 맞는 팀과 오래 일함

모든 일을 넓게 받기보다, 서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비슷한 팀과 깊게 일합니다.

질문과 답변

외주를 맡기기 전에 자주 나오는 질문

문의할 때 어떤 내용을 적으면 좋을까요?

서비스 배경, 지금 막힌 이유, 내부 사정, 원하는 일정처럼 판단에 필요한 맥락을 적어주시면 더 현실적인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예산이나 범위가 아직 흐려도 문의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이 정리돼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자료와 우선순위를 같이 보면서 가능한 범위부터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를 이어받아 수정하는 일도 가능한가요?

지금은 그런 형태의 의뢰는 우선적으로 받고 있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큰 인수 작업보다, 처음부터 구조를 잡거나 오픈 직전까지 함께 만드는 프로젝트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개발을 함께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을 분리하지 않고 한 흐름으로 같이 보는 방식에 익숙합니다.

문의 후에는 어떤 답변을 주나요?

현재 자료 기준으로 가능한 범위, 먼저 정리해야 할 문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다음 단계까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정리해 답변드립니다.

출시 이후 유지보수까지 계속 맡나요?

메인 제안은 신규 구축과 출시 준비에 가깝습니다. 공개 이후의 장기 유지보수를 전제로 받기보다, 열기 전까지 밀도 있게 정리하는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텍스트가 많은 사이트나 전문 설명이 많은 서비스도 가능한가요?

오히려 그런 프로젝트에서 강점이 분명합니다. 혜움이나 K-StartupHUB처럼 긴 설명을 실제로 읽히는 구조와 문장으로 다시 정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프로젝트 문의

만들고 싶은 것과 지금 막힌 이유를 보내주시면, 함께 갈 수 있는지부터 분명하게 답하겠습니다.

무조건 가능하다고 답하기보다, 현재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새로 만드는 서비스든, 출시를 준비 중인 서비스든, 자료가 길고 복잡할수록 오히려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이런 내용을 보내주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또는 어떻게 열고 싶은지
  • 지금 가장 막혀 있는 지점
  • 현재 가지고 있는 자료나 기존 서비스 링크
  • 원하는 일정이나 공개 시점

문의 후 먼저 드리는 답변

  • 지금 자료 기준으로 가능한 범위
  • 먼저 정리해야 할 문제와 리스크
  •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다음 단계
  • 함께 가는 방식이 맞는지에 대한 판단

짧은 문의도 괜찮지만, 긴 글도 전혀 부담 없습니다. 오히려 배경과 맥락이 충분할수록 더 정확한 판단과 더 좋은 제안을 드릴 수 있습니다.